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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선글라스 언제부터? 미국소아과학회가 적은 6개월 무렵과 라벨의 UV 차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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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토닥1인 운영 육아 정보 블로그
📅 2026-10-26⏱️ 5 min read운영 방식편집·출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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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선글라스는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미국소아과학회(AAP) 「Ask the Pediatrician」 답변은 아이가 6개월 무렵이 되면 선글라스가 햇빛에서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적고, UV 차단 99% 이상인 어린이 크기 선글라스를 고르라고 했어요. 6개월 전 아기는 직사광선에 두지 말라고 AAP와 영국 NHS가 함께 적었어요. 국내 어린이용 선글라스 안전기준에는 몇 개월부터 쓰라는 숫자가 없어요. 대신 포장이나 꼬리표에 UV-A 차단율, UV-B 차단율, 가시광선 투과율, 사용연령을 한글로 적게 했으니, 고를 때는 이 숫자를 직접 읽으면 돼요.

6개월이 지나 바깥 나들이가 늘었거나, 겨울 눈밭 여행을 앞두고 아기 선글라스를 알아보는 중이라면 두 가지가 궁금하실 거예요. 언제부터 씌워도 되는지, 그리고 라벨의 퍼센트 숫자를 어떻게 읽는지예요. 이 글은 문서마다 나이에 대해 적은 것을 먼저 모으고, 국내 기준의 적용 범위와 라벨 항목, 필터 범주 표를 차례로 읽어요. 마지막에 36개월 미만 아기용으로 고를 때 더 볼 점과 점검표를 정리했어요.

범위도 먼저 밝혀 둘게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오후 6시 21분부터 6시 26분 사이에 직접 받아 확인한 문서로 썼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개별안전기준이 있는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어린이제품」(고시 제2025-25호) 부속서 3 「어린이용 안경테 및 선글라스」 PDF,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 3과 별표 12,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읽었어요. 산업통상부 행정예고 게시판, AAP HealthyChildren 네 페이지, 미국안과학회(AAO) 두 페이지, NHS 두 페이지도 열었어요. 제품을 직접 써 보거나 시험하지는 않았어요.

아기 선글라스 언제부터: 문서마다 적은 것

개월 수를 적은 곳은 AAP 답변 하나예요

이번에 연 문서에서 선글라스와 나이를 함께 적은 내용을 모으면 이래요.

문서나이와 시기에 대해 적은 것
AAP 「Ask the Pediatrician」 답변(2024년 8월 9일 수정)아이가 6개월 무렵이 되면 선글라스가 눈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음. UV 차단 99% 이상, 어린이 크기
AAP 「Sun Safety」(2024년 8월 9일 수정)6개월 미만은 직사광선을 피하게 함. 선글라스는 UV 차단 99% 이상, 어린이 크기. 선글라스 시작 월령은 없음
AAP 「Baby Sunburn Prevention Tips」(2026년 4월 13일 수정)6개월 미만은 열사병 위험 때문에 직사광선과 간접 햇빛 모두 피하게 함. 선글라스 이야기는 없음
NHS 「Safety in the sun」(2024년 9월 27일 검토)6개월 미만은 직사광선을 피하게 함. 아이에게 선글라스와 챙 넓은 모자를 씌우라고 하지만 월령은 없음
AAO 「The Sun, UV Light and Your Eyes」(2026년 7월 20일 게시)아기와 어린이도 모자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고 함. 월령은 없음
국내 부속서 3(고시 제2025-25호)적용 대상은 만 13세 이하. 시작 월령은 없고, 사용연령을 표시하게 함

개월 수가 나온 곳은 AAP 답변 하나이고, 그 표현도 「6개월 무렵이 되면 도움이 될 수 있다」예요. 답변 원문은 「once your child is about 6 months old, sunglasses can help protect their eyes from the sun」이에요. 6개월이 되는 날부터 꼭 씌워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AAO는 나이를 나누지 않고 아기와 어린이 모두에게 모자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국내 기준에는 월령이 없어요. 대한안과학회 누리집 통합검색에서 「선글라스」를 찾았을 때는 결과가 0건이었어요(회원 전용 게시판은 열지 않았어요).

6개월 전에는 그늘이 먼저예요

6개월 전 아기에 대해서는 문서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켜요.

  • AAP 「Sun Safety」는 6개월 미만 아기를 직사광선에 두지 말고, 나무 그늘이나 파라솔, 유모차 차양 아래를 찾으라고 적었어요.
  • AAP 「Baby Sunburn Prevention Tips」는 열사병 위험 때문에 6개월 미만 아기를 직사광선과 간접 햇빛 모두에서 떼어 놓으라고 적었어요.
  • NHS 「Safety in the sun」은 6개월 미만 아기를 직사광선에 두지 말라고 적었어요. 유모차에 파라솔이나 햇빛 가리개를 달되, 담요로 덮지는 말라고 했어요. 너무 더워질 수 있어서예요.

이번에 연 문서 가운데 6개월 미만 아기에게 선글라스를 따로 권한 곳은 없었어요. AAO 페이지는 「아기」라고만 적고 월령을 나누지 않았어요. 6개월 전 아기에 대해 이 문서들이 적은 방법은 햇빛 아래 두지 않는 것이에요.

피할 시간대는 문서마다 조금 달라요

문서적은 시간대
AAP 「Baby Sunburn Prevention Tips」햇볕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아기를 밖에 두지 않기
AAP 「Sun Safety」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햇빛 노출을 줄이기
AAP 「Ask the Pediatrician」 답변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 그늘 찾기
NHS 「Safety in the sun」6개월 이상 아기도 여름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되도록 햇빛 피하기
AAO 「The Sun, UV Light and Your Eyes」햇빛은 한낮부터 이른 오후에 가장 강함

숫자가 조금씩 다르지만, 한낮을 피하라는 점은 같아요. 어느 문서를 따를지 고르기 어렵다면 가장 넓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잡으면 시각을 숫자로 적은 네 문서의 시간대를 모두 덮어요.

국내 기준: 어린이용 선글라스는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이에요

어떤 기준이 적용되나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 3은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어린이제품의 종류를 적은 표예요. 그 다목이 「어린이용 안경테(선글라스를 포함한다)」이고, 적용 기준은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과 어린이용 안경테 안전기준 두 가지예요. 이 안경테 안전기준이 고시 제2025-25호의 부속서 3 「어린이용 안경테 및 선글라스」예요.

공통안전기준도 적용범위 비고에서 개별 안전기준이 있는 어린이제품은 개별 안전기준과 공통안전기준을 모두 적용한다고 적었어요. 그래서 부속서 3만 읽으면 빠지는 조항이 있어요. 아래 36개월 미만 아기용 절에서 따로 짚을게요.

공급자적합성확인 표시의 모양과 붙이는 방법은 시행규칙 별표 12에 있어요. 표시는 알아보기 쉽게 제품 표면에 붙이거나 인쇄하거나 새겨야 하고, 쉽게 지워지거나 떨어지지 않아야 해요. 표면에 붙이기 어려운 경우 등은 최소 포장마다 붙일 수 있다고 적었어요.

적용 범위와 빠지는 제품

부속서 3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쓰는 안경테와 선글라스에 적용돼요. 선글라스는 「일반적으로 옥외에서 강렬한 태양 광선에 대한 눈의 보건용으로 착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어요. 그리고 다음 제품은 선글라스 적용범위에서 뺐어요.

  • 인공 광원의 복사선을 막는 안경류(예: 일광욕실에서 쓰는 제품)
  • 특정 스포츠용 보안경(예: 스키 고글)
  • 의료용으로 처방된 선글라스
  • 부분 일식, 금환식 관찰처럼 태양을 직접 보기 위한 제품
  • 광색필터, 편광필터 등 특수 용도의 필터
  • 자외선에 대한 보호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완구

마지막 줄이 부모가 눈여겨볼 곳이에요. 자외선 보호 기능이 없는 장난감 안경은 이 기준 밖이에요. 장난감처럼 보이는 제품이라면 포장에 UV-A·UV-B 차단율 표시가 있는지부터 보세요.

눈밭 여행에 쓰는 스키 고글도 이 기준의 선글라스가 아니에요. 편광필터가 제외 목록에 들어 있는데, 편광 렌즈를 쓴 어린이 선글라스에 이 문장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해석은 이번에 찾지 못했어요. AAO는 편광 자체는 자외선을 막아 주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그러니 편광 제품도 차단율 숫자를 따로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개정은 니켈 시험이었어요

부속서 3은 2015년 6월 4일 제정, 2021년 5월 26일 개정, 2025년 12월 8일 개정(고시 제2025-25호) 순서예요. 법제처 정보로 제2025-25호의 시행일은 2025년 12월 14일이에요.

이 고시의 제개정이유는 인용 중인 표준을 정비한다는 것이에요. 주요내용은 인용하던 KS G ISO 24348의 니켈 용출 시험방법이 폐지돼, 그 시험방법을 부록으로 넣는다는 것이었어요. 2025년 9월 23일 행정예고(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5-657호)의 신구조문 대비표에도 관련표준 이름 정비, KS G ISO 24348 삭제, 니켈 시험의 부록 3.A 이동, 부록 3.A와 3.B 신설만 있었어요. 자외선 요건(3.1)과 표시사항(5)은 대비표에 없었어요.

2026년 10월 26일 산업통상부 행정예고 게시판을 제목 「선글라스」, 「안경」, 「공급자적합성」으로 검색했어요. 부속서 3의 2026년 개정안은 나오지 않았어요. 2026년 7월 9일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어린이제품 개정안 행정예고(산업통상부공고 제2026-474호)도 있었지만, 첨부된 개정안은 부속서 12 어린이용 킥보드 하나였어요.

라벨에서 읽을 것: UV 차단율과 필터 범주

포장이나 꼬리표에 한글로 적는 항목

부속서 3의 5.2는 낱개포장이나 꼬리표에 다음을 보기 쉬운 곳에 한글로 인쇄하게 했어요. 꼬리표에 적는다면 제품에서 떨어지지 않게 잘 붙여야 해요.

  1. 재질: 테(플라스틱, 아세테이트, 금속 등)와 렌즈(유리, 플라스틱 등)
  2. 광선특성(선글라스만): UV-A 차단율(%), UV-B 차단율(%), 가시광선투과율(%), 선글라스 필터에 대한 설명
  3. 사용연령(예시: 13세 이하)
  4. 제조연월, 제조자명, 수입자명(수입품만), 주소와 전화번호, 제조국명
  5. 「경고! 입에 넣지 말 것!」
  6. 「주의! 태양 직접 관찰용이 아닙니다.」(선글라스만)

UV-A와 UV-B를 각각 적을 수 없으면 자외선차단율(%) 하나로 적을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라벨에 숫자가 하나만 있는 제품도 있을 수 있어요.

제품 자체에는 제조자나 공급자, 모델명, 색상, 렌즈 크기와 렌즈 사이 거리, 다리 길이를 표시해요. 치수는 「50 □ 20」처럼 렌즈 크기, 네모 기호, 렌즈 사이 거리 순서로 적어요. 고시 본문 제2조는 부속서의 표시사항을 한글로 적게 하고, 제조업자명이나 모델명처럼 한글로 적기 어려운 것만 영문을 허용했어요.

필터 범주 0부터 4까지

가시광선 투과율은 렌즈가 눈에 보이는 빛을 얼마나 통과시키는지를 나타내요. 숫자가 작을수록 짙은 렌즈예요. 부속서 3의 표 1과 표 3은 이 값으로 필터 범주를 나누고, 범주마다 자외선 투과율 상한을 정했어요. UV-B는 280에서 315나노미터, UV-A는 315에서 380나노미터 구간이에요.

범주가시광선 투과율표 3의 설명UV-B 투과율 상한UV-A 투과율 상한
080% 초과옅은색 선글라스, 태양광 눈부심에 대한 매우 제한적인 감소가시광선 투과율의 0.05배가시광선 투과율 이하
143% 초과 80% 이하옅은색 선글라스, 태양광 눈부심에 대한 제한적인 보호가시광선 투과율의 0.05배가시광선 투과율 이하
218% 초과 43% 이하일반 선글라스, 양호한 보호1.0%와 0.05배 가운데 높은 값가시광선 투과율의 0.5배
38% 초과 18% 이하일반 선글라스, 우수한 보호1.0%가시광선 투과율의 0.5배
43% 초과 8% 이하매우 짙은 특수 선글라스, 바다·설원·높은 산이나 사막 등1.0%1.0%와 0.25배 가운데 높은 값

차단율은 100에서 투과율을 뺀 값이에요. 표 1에 UV-A 차단율은 100에서 UV-A 투과율을, UV-B 차단율은 100에서 UV-B 투과율을 뺀 값으로 적혀 있어요. 라벨의 「필터에 대한 설명」은 위 표 3의 설명을 참고해 적게 했고, 표 3 비고는 문구와 그림 문자를 함께 또는 따로 쓸 수 있다고 적었어요.

기준을 통과해도 99%는 아닐 수 있어요

표 1의 상한은 렌즈 짙기에 따라 움직여요. 그래서 기준이 허용하는 최소 차단율도 렌즈마다 달라요. 표 1의 식에 예시 숫자를 넣어 계산해 보면 이래요.

예시 렌즈UV-B 차단율 하한UV-A 차단율 하한
범주 0, 가시광선 투과율 85%95.75%15%
범주 2, 가시광선 투과율 30%98.5%85%
범주 3, 가시광선 투과율 12%99%94%
범주 4, 가시광선 투과율 5%99%98.75%

이 표는 기준이 허용하는 아래쪽 끝이고, 실제 제품의 차단율은 이보다 높을 수 있어요. 다만 옅은 렌즈일수록 표 1이 허용하는 UV-A 차단율 하한이 낮아요. 그래서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라는 것만으로는 AAP가 말한 99%를 채웠다고 볼 수 없어요. 라벨의 차단율 숫자를 직접 봐야 하는 이유예요.

AAP 페이지는 99%가 UV-A와 UV-B 각각의 값인지, 합친 값인지 적지 않았어요. 라벨의 UV-A 차단율과 UV-B 차단율이 모두 99 이상이면 어느 쪽으로 읽어도 이 권고에 맞아요.

짙은 렌즈가 자외선을 더 막는 건 아니에요

AAO 「How to Choose the Best Sunglasses to Avoid Sun Damage」는 렌즈가 짙을수록 눈을 더 보호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적었어요. 필요한 보호를 주는 건 100% UV 보호 표시가 있는 선글라스라고 했어요. 국내 라벨도 같은 구조예요. 짙기는 가시광선 투과율과 필터 설명으로, 자외선은 UV-A·UV-B 차단율로 따로 적어요. 두 칸을 따로 읽으면 돼요.

범주 4는 표 3에서 바다, 설원, 높은 산이나 사막처럼 햇빛이 아주 강한 곳의 용도로 적혀 있어요. 같은 표는 범주 0에 대해 눈부심을 매우 제한적으로만 줄인다고 적었어요.

UV400 표시는 국내 기준의 말이 아니에요

시중 제품에는 「UV400」이라는 문구가 자주 붙어요. AAO 「The Sun, UV Light and Your Eyes」는 100% UV 또는 UV400 보호를 주는 선글라스를 고르라고 적었어요. 다른 AAO 페이지는 「UV absorption up to 400nm」라는 라벨도 괜찮다고 적었어요.

부속서 3 본문에는 UV400이라는 말이 없어요. 국내 표 1의 UV-A 투과율 구간은 315에서 380나노미터이고, 표 아래 비고는 380나노미터 상한이 ISO 20473에서 쓰는 값과 같다고 적었어요. AAO가 든 「UV absorption up to 400nm」 라벨은 400나노미터까지를 말하니, 국내 차단율 숫자와 같은 구간을 재는 표시가 아니에요. UV400이라는 문구가 정확히 무엇을 재는지는 이번에 연 문서에 정의돼 있지 않았어요. 국내에서 파는 어린이용 선글라스라면 UV400 문구가 있어도 한글 차단율 표시를 함께 보세요.

36개월 미만 아기용으로 고를 때 더 볼 것

부속서 3과 함께 적용되는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에는 36개월 미만 제품에 붙는 조항이 있어요.

  • 작은 부품: 3.2.1.1은 36개월 미만 어린이제품과 분리 가능한 부품이 작은 부품 실린더 안에 어떤 방향으로도 완전히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적었어요.
  • 유리: 3.2.5는 접근할 수 있는 유리를 36개월 미만 어린이가 쓰도록 된 제품의 구조에 쓰지 못하게 했어요. 36개월 이상 어린이 제품에 유리가 있으면 경고 표시를 하게 했어요.

유리 조항이 선글라스 렌즈에 그대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국가기술표준원 해석은 이번에 찾지 못했어요. 36개월 미만 아기에게 씌울 생각이라면 라벨의 렌즈 재질이 유리인지 플라스틱인지 확인해 두세요. AAO는 플라스틱 렌즈가 유리 렌즈보다 깨질 가능성이 낮다고 적었어요.

부속서 3 자체에도 아기용으로 볼 조항이 있어요. 금속 테는 니켈 용출량이 1주에 1제곱센티미터당 0.5마이크로그램 이하여야 해요. 포장에는 「경고! 입에 넣지 말 것!」을 적어야 해요. 사용연령은 표시 항목이지만, 그 값은 제조자가 정해 적는 거예요. 기준이 예시로 든 것은 「13세 이하」예요.

밴드형 아기 선글라스를 고르는 분도 있을 텐데, 부속서 3에는 밴드나 끈에 대한 조항이 없어요. 고시 본문 제2조 제3항은 제조업자나 수입업자가 부속서에 없는 잠재적인 위해사항도 스스로 밝히게 했어요. 밴드 부분은 제품 설명서의 주의사항에서 확인하세요.

6개월 이후 외출할 때 함께 볼 것

선글라스는 햇빛 가리는 방법 가운데 하나예요. AAP 「Sun Safety」는 얼굴과 귀, 목덜미를 가리도록 챙이 둘레 전체에 3인치(약 7.6cm) 있는 모자를 권했어요. 촘촘하게 짠 가벼운 옷과 그늘도 함께 적었어요. 6개월이 지난 아기의 선크림 시기와 바르는 양은 아기 선크림 언제부터 바를까, 여름 SPF·PA 고르는 법과 바르는 양 글에 정리했어요.

눈밭 나들이도 햇빛을 따져 볼 자리예요. AAP 「Sun Safety」는 자외선이 물, 모래, 눈, 콘크리트에 반사된다고 적었어요. NHS 「Sunscreen and sun safety」는 눈, 모래, 콘크리트, 물에 반사된 햇빛이 특히 위험하다고 적었어요. AAO는 높은 곳에서, 그리고 물과 얼음, 눈에 반사될 때 햇빛이 더 강하다고 적었어요. 눈밭이나 스키장에 갈 때 아기 옷차림은 아기 겨울 외출복 몇 겹 입힐까, 모자 끈과 지퍼 부품의 안전기준 글을 함께 보세요.

모양에 대해서는 AAP가 어린이 크기를, AAO가 옆까지 감싸는 모양이 옆에서 들어오는 자외선을 더 막는다고 적었어요. NHS는 옆을 감싸는 렌즈나 넓은 다리, 그리고 영국 기준 표시(CE 마크와 12312-1:2013 표시)가 있는 선글라스를 들었어요. 영국 표시는 국내 KC 표시와 다른 제도예요.

햇볕에 탔을 때 돌보는 법은 아기 일광화상, 냉찜질과 물집 관리, 12개월 미만 진료 기준 글에 따로 있어요. 아기와 처음 나들이를 준비한다면 아기 외출 준비물과 월령별 외출 시기 글도 참고하세요.

고를 때, 쓸 때 점검표

  1. 아이 월령을 먼저 봐요. 6개월 전이면 문서들이 적은 방법은 그늘과 유모차 차양이에요.
  2. 포장이나 꼬리표에서 UV-A 차단율과 UV-B 차단율(또는 자외선차단율)을 찾아요. 두 숫자가 모두 99 이상인지 봐요.
  3. 가시광선 투과율과 필터 설명으로 렌즈 짙기를 확인해요.
  4. 사용연령 표시가 아이 나이에 맞는지 봐요.
  5. 공급자적합성확인 표시(KC)와 제조자나 수입자, 주소와 전화번호, 제조연월을 확인해요.
  6. 「태양 직접 관찰용이 아닙니다」 문구가 있는지 봐요. 일식 관찰에 쓰는 제품이 아니에요.
  7. 36개월 미만이면 렌즈 재질과 떨어질 수 있는 작은 부품을 살펴요.
  8. 어린이 크기인지, 옆을 감싸는 모양인지 봐요.
  9. 장난감 안경, 편광 제품, 스키 고글은 부속서 3 범위 밖일 수 있으니 차단율 표시를 따로 확인해요.

1번은 AAP 세 페이지와 NHS, 2번의 99%는 AAP 「Sun Safety」와 답변 페이지, 2번에서 5번까지의 표시 항목은 부속서 3의 5.2에서 옮겼어요. 5번의 KC 표시는 시행규칙 별표 12, 6번은 부속서 3의 5.2.10, 7번은 공통안전기준 3.2.1.1과 3.2.5, 8번은 AAP와 AAO, 9번은 부속서 3의 적용범위에서 옮겼어요.

확인하지 못한 것

남겨 둘 것들이에요.

개별 제품의 신고와 리콜은 조회하지 않았어요. 제품안전정보센터 리콜 목록은 이번에 불러오지 못했어요.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용 선글라스 시험은 찾지 못했어요.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선글라스」를 제목과 내용으로 검색하니 4건이 나왔어요. 2022년 스포츠 선글라스 시험, 2015년 선글라스 시험, 사칭 사이트 주의 2건이었고, 제목에 어린이용 시험이 나온 자료는 없었어요. 이 4건의 본문은 열지 않았어요.

시험 표준 원문인 KS G ISO 12312-1은 열지 않았어요. 차단율을 어떻게 재는지는 이 글에 적지 않았어요.

제2025-25호 부칙은 법제처 자료에 본문이 없어, 시행일은 법제처가 적은 2025년 12월 14일로 적었어요.

출처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오후 6시 21분부터 6시 26분 사이에 위 문서를 직접 받아 확인한 내용이에요. 집에 아이 선글라스가 있다면 꼬리표의 UV-A·UV-B 차단율부터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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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육아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전문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이나 발달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베이비토닥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글 초안은 AI 도구로 작성합니다. 2026년 8월부터 쓰거나 다시 쓴 글은 공개 전에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AAP 등 기관 원문과 대조합니다. 운영자는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편집·출처 정책 · 운영 방식

❓ 자주 묻는 질문 (FAQ)

아기 선글라스는 몇 개월부터 씌우나요?

미국소아과학회(AAP) 「Ask the Pediatrician」 답변(2024년 8월 9일 수정)은 아이가 6개월 무렵이 되면 선글라스가 햇빛에서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이번에 연 문서 가운데 개월 수를 적은 곳은 이 답변 하나였어요. 국내 어린이용 선글라스 안전기준(부속서 3)은 만 13세 이하 제품에 적용되고, 시작 개월 수는 정하지 않았어요. 6개월이 되면 꼭 씌워야 한다는 뜻도 아니에요.

6개월 전 아기에게 선글라스를 씌워도 되나요?

이번에 연 문서 가운데 6개월 미만 아기에게 선글라스를 따로 권한 곳은 없었어요. AAP 「Sun Safety」와 NHS 「Safety in the sun」은 6개월 미만 아기를 직사광선에 두지 말라고 적었고, AAP 「Baby Sunburn Prevention Tips」는 열사병 위험 때문에 간접 햇빛까지 피하라고 적었어요. 미국안과학회(AAO) 페이지는 아기와 어린이에게 모자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월령을 나누지 않았어요. 6개월 전 아기에 대해 이 문서들이 적은 방법은 그늘과 유모차 차양으로 햇빛 자체를 피하는 것이에요.

어린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율은 몇 퍼센트를 봐야 하나요?

AAP 두 페이지는 UV 차단 99% 이상인 어린이 크기 선글라스를 고르라고 적었어요. 다만 99%가 UV-A와 UV-B 각각의 값인지는 적지 않았어요. 국내 기준은 포장이나 꼬리표에 UV-A 차단율과 UV-B 차단율을 퍼센트로 적게 하고, 따로 적기 어려우면 자외선차단율 하나로 적을 수 있게 했어요. 두 숫자가 모두 99 이상이면 어느 쪽으로 읽어도 AAP 권고에 맞아요.

국내 안전기준을 통과한 선글라스면 자외선을 99% 막나요?

그렇게 볼 근거는 없어요. 부속서 3의 표 1은 자외선 투과율 상한을 렌즈의 가시광선 투과율에 비례해 정해요. 표 1의 식에 숫자를 넣어 계산하면, 가시광선 투과율 30%인 범주 2 렌즈는 UV-A 차단율 85% 이상, UV-B 차단율 98.5% 이상이면 표 1의 자외선 기준을 충족해요. 실제 제품의 값은 이보다 높을 수 있으니, 기준 통과 여부보다 라벨에 적힌 차단율 숫자를 확인하세요.

렌즈가 짙을수록 자외선을 더 막아 주나요?

AAO는 렌즈가 짙다고 더 보호해 주는 것은 아니고 100% UV 보호 표시가 있어야 한다고 적었어요. 국내 기준도 렌즈의 짙기는 가시광선 투과율과 필터 범주로, 자외선은 UV-A·UV-B 차단율로 따로 적게 해요. 짙기와 차단율은 라벨에서 각각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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