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토닥
parenting2026-10-23 5 min read

처음학교로 2027 신청은 유보통합포털에서, 우선모집 11월 2일·일반모집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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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토닥1인 운영 육아 정보 블로그
📅 2026-10-23⏱️ 5 min read운영 방식편집·출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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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로 하던 유치원 입학 신청은 이제 유보통합포털(enter.childinfo.go.kr)에서 해요. 교육부는 2024년에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를 이 포털로 합쳤다고 적었어요. 2027학년도(2027년 3월 입학) 일정은 10월 28일(수) 모집요강 조회와 찜하기, 11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우선모집, 11월 17일(화)부터 23일(월)까지 일반모집 순서예요. 이 접수 일정은 모든 시·도교육청이 같아요. 교육부·16개 시·도교육청·한국교육학술정보원 이름의 포스터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고에 같은 날짜가 적혀 있어요. 우선모집 대상이 아니거나 우선모집에서 뽑히지 않았다면 일반모집에 지원하고, 접수 순서는 선발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예전에 처음학교로라는 이름을 들어 본 부모라면, 검색했을 때 유보통합포털이라는 낯선 이름이 먼저 나와 헷갈리실 거예요. 이 글은 어디서, 언제 신청하는지부터 짚어요. 이어서 접수 일정이 모든 교육청에서 같은 근거, 모집 대상과 조기입학, 우선모집 순위와 서류, 몇 곳까지 지원하는지, 어린이집과 나눠 볼 점, 10월 28일 전에 해 둘 일을 차례로 정리했어요.

범위도 먼저 밝혀 둘게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오전 11시 5분부터 11시 40분 사이에 직접 받아 확인한 문서로 썼어요. 교육부 보도자료 원문과 붙임 2개, 서울특별시교육청 공고 제2026-339호와 첨부 추진 계획,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고 제2026-415호와 첨부 계획 문서를 내려받아 읽었어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휴지기 안내 화면, 유보통합포털(유치원입학) 공식 블로그의 2027학년도 포스터,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유아교육법과 교육부 누리집의 시·도교육청 목록도 열었어요. 서울과 인천을 뺀 다른 시·도교육청 공고는 열지 않았어요.

처음학교로 2027, 신청은 유보통합포털에서 해요

창구가 합쳐진 건 2024년이에요

교육부가 2026년 10월 15일 게시한 보도자료 「어린이집·유치원 입소·입학 신청, 더 쉽고 편리해진다」는 이렇게 적었어요. 2024년에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를 유보통합포털(www.childinfo.go.kr)로 일원화했다는 문장이에요. 각주에는 옛 창구 두 곳이 나와요. 어린이집 입소는 아이사랑(childcare.go.kr), 유치원 입학은 처음학교로(firstschool.go.kr)였어요.

www.childinfo.go.kr에 들어가면 enter.childinfo.go.kr 주소의 어린이집·유치원 검색 화면으로 이어져요. 서울·인천 공고도 학부모 사이트 주소를 enter.childinfo.go.kr로 적었어요. 인천 공고는 모바일 주소(enter.childinfo.go.kr/m)도 함께 적었어요.

처음학교로라는 이름은 문서에 아직 남아 있어요

서울 추진 계획의 일정표와 인천 공고의 일정 달력은 학부모 사이트를 「유치원입학(처음학교로)」라고 적었어요. 새 이름 옆에 옛 이름을 괄호로 붙인 거예요. 유보통합포털(유치원입학)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2027학년도 포스터의 첫 문장도 「우리 아이 처음학교,」로 시작해요. 그래서 처음학교로로 검색한 신청과 유보통합포털의 유치원입학 신청은 같은 신청이에요.

교육부가 적은 신청 순서

교육부 보도자료의 일정표는 이래요.

단계날짜
회원가입상시
자녀등록2026년 10월 28일(수)
찜하기2026년 10월 28일(수)
입소·입학 신청2026년 11월 2일(월)

붙임 안내 자료는 신청 방법을 여섯 단계로 그렸어요. 유보통합포털 접속, 회원가입과 로그인, 자녀등록, 어린이집·유치원 검색, 찜하기, 신청 순서예요. 찜하기는 이번에 새로 생긴 기능이에요. 관심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한 목록에 저장해 두고, 그 목록에서 바로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자녀 등록 날짜는 조금 풀어 볼게요. 붙임 자료가 「10.28. 선개통!」이라고 표시한 항목은 두 가지예요. 찜하기, 그리고 행정정보로 불러온 가족정보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하는 자녀등록이에요. 인천 공고는 학부모 회원가입과 자녀 등록을 「상시」 사전 준비로 적었어요. 같은 공고의 운영 일정표는 유치원입학 화면을 2026년 10월 8일 오후 6시부터 10월 28일 오전 9시까지 쓸 수 없다고 적었어요. 그 기간에도 유보통합포털을 통한 학부모 회원가입과 자녀 등록은 된다고 덧붙였어요.

교육부는 0세부터 5세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신청 시기 전에 복지멤버십 휴대전화 알림으로 입소·입학 정보를 미리 알린다고도 적었어요. 알림을 받는 조건은 보도자료에 적혀 있지 않아요.

2027학년도 유치원 모집 일정

서울·인천 공고와 전국 안내가 적은 날짜

서울 공고 제2026-339호(2026년 10월 6일)와 인천 공고 제2026-415호(2026년 10월 8일)의 학부모 일정은 아래처럼 같아요. 마지막 칸은 같은 날짜를 적은 전국 안내예요. 휴지기 안내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화면, 포스터는 공식 블로그의 2027학년도 포스터를 뜻해요.

단계날짜와 시간같은 날짜를 적은 전국 안내
모집요강 조회10월 28일(수) 오전 9시부터휴지기 안내, 포스터
우선모집 접수11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4일(수) 오후 6시까지휴지기 안내, 포스터
우선모집 추첨·발표11월 9일(월)없음
우선모집 등록11월 10일(화) 오전 9시부터 11일(수) 오후 6시까지없음
일반모집 접수11월 17일(화) 오전 9시부터 23일(월) 오후 6시까지휴지기 안내, 포스터
일반모집 추첨·발표11월 26일(목)없음
일반모집 등록11월 27일(금) 오전 9시부터 30일(월) 오후 6시까지없음
대기자 관리12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31일(목) 밤 11시 59분까지없음
추가모집12월 1일(화)부터 2027년 2월 12일(금)까지없음

이 글을 쓴 10월 23일 현재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은 쉬는 기간이에요. 휴지기 안내 화면은 2026년 10월 8일(목) 오후 6시부터 10월 28일(수) 오전 9시까지, 원아모집 본운영 준비로 시스템 이용을 멈춘다고 적었어요. 그래서 10월 28일 오전 9시가 모집요강을 볼 수 있는 첫 시각이에요.

발표 시각은 문서마다 조금 달라요. 서울 계획은 선발 결과를 추첨 당일 오후 3시부터 PC와 모바일에서 똑같이 볼 수 있다고 적었어요. 인천 계획은 일정 달력에 오후 3시를 적었고, 유치원용 체크리스트에는 PC 오후 3시 10분, 모바일 오후 3시로 적었어요. 서울 계획의 변경사항 표는 2026학년도 우선모집 접수 기간을 이틀, 이번 2027학년도를 사흘로 적었어요.

하루 중 접수 시간은 서울 계획에 따로 있어요. 서울 계획에 붙은 유아모집요강 표준안은 온라인 접수와 등록을 정해진 기간 안에 24시간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첫날은 오전 9시에 열리고 마지막 날은 오후 6시에 닫혀요. 유치원을 찾아가는 현장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서울 계획은 17시 마감을 권고했어요. 인천 계획은 현장접수 시간을 숫자로 적지 않았어요.

접수 순서는 선발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서울 계획은 추첨 방식을 이렇게 적었어요. 학부모가 고른 희망순위(1희망, 2희망, 3희망)별로 자동 추첨하고, 원서접수 마감 뒤 시스템이 무작위로 추첨하며, 선착순이 아니라는 문장이에요. 이 방식이 전국 동일하다고도 적었어요. 포스터에도 「접수 순서는 선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라는 문장이 있어요. 첫날 아침에 서두를 필요는 없고, 기간 안에 신청하면 돼요.

서울 계획은 우선모집을 「자격 순위별 희망순 추첨」, 일반모집을 「희망순 중복선발제한 추첨」이라고 적었어요. 쌍둥이는 쌍생아로 체크하면 함께 선발되거나 함께 탈락해요. 다만 모집인원 경계에 걸리면 한 명만 선발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일반모집에서 한 명만 선발되면 나머지 아이에게 가장 앞선 대기번호를 준다는 문장도 있어요. 인천 공고는 쌍생아 설정을 자녀 등록 메뉴의 쌍생아관리에서 한다고 적었어요.

뽑히면 이틀 안에 한 곳만 등록해요

선발되면 등록 기간 안에 시스템에서 유치원 한 곳에 등록해요. 서울 계획은 등록 기간을 우선모집 2일, 일반모집 2일로 적고 휴일은 세지 않는다고 했어요. 한 곳에 등록하면 나머지 선발된 유치원은 자동으로 등록 포기가 돼요. 마감 시간까지 등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포기 처리돼요. 인천 공고는 등록 기간에 아직 등록하지 않은 보호자에게 등록을 권하는 알림톡을 한꺼번에 보낸다고 적었어요.

우선모집은 대기자를 두지 않아요. 대기자 관리는 일반모집 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예요. 대기 중에 선발되면 선발된 날을 포함해 2일 안에 등록해야 하고, 휴일은 세지 않아요. 인천 공고는 예를 들어 12월 9일에 대기에서 선발되면 12월 10일 자정까지 등록하라고 적었어요. 서울 계획은 대기에서 선발로 바뀌면 첫날 한 번 안내문자를 보낸다고 적었어요.

추가모집은 일반모집 결과 모집인원이 차지 않은 유치원만 해요.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이고, 유치원마다 모집 방법과 일정을 따로 공지해요.

법은 시·도에 맡겼지만, 올해 접수 일정은 모든 교육청이 같아요

유아교육법 제11조 제2항은 원장이 유치원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유아를 모집·선발하게 했어요. 같은 항 단서는 제3항의 조례에서 모집·선발 시기 등을 달리 정하면 그에 따르라고 적었어요. 제3항은 이래요.

지방자치단체(시ㆍ도에 한정한다)는 유아의 교육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유아의 모집ㆍ선발 시기,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하여 조례로 정할 수 있다.

실제로 서울 공고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 관한 조례」 제5조 제1항에 따라 냈다고 적었어요. 인천 공고도 인천 조례 규정에 따라 냈다고 적었어요. 유아교육법 제12조 제1항은 유치원 학년도를 3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 말일까지로 정해요. 그래서 2027학년도 모집은 2027년 3월에 다닐 아이를 뽑는 모집이에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2026년 12월 3일 시행 예정인 유아교육법 개정판도 대조했어요. 이 개정은 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의 범죄경력 조회 조항을 새로 넣고 뒤 조항 번호를 옮기는 내용이고, 제11조는 그대로예요.

법은 시·도가 정할 수 있게 했지만, 올해 접수 일정은 모든 교육청이 같아요. 인천 공고에 붙은 「2027학년도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일정별 체크리스트」는 교육청이 확인할 우선모집 설정 항목에 모집일정을 넣고, 「모든 교육청 동일(변경 불가)」라고 적었어요. 포스터도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이름으로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접수 기간을 같게 적었어요. 교육부 누리집의 시·도교육청 목록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을 포함해 16곳이에요. 그래서 포스터의 16개 시·도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전체예요.

예외로 볼 대목도 하나 있어요. 같은 체크리스트는 유치원이 교육지원청에 요청하면 교육청과 협의해 그 유치원의 현장접수 기간을 늘릴 수 있다고 적었어요.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칸에 같은 문장이 있어요. 포스터에도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각 유치원의 모집 요강을 꼭 확인해 주세요!」라는 문장이 있어요. 날짜가 같아도 사립유치원의 1·2·3순위 적용, 4순위 이하 항목과 비율, 다자녀 기준 같은 세부는 서울과 인천 사이에서도 달랐어요. 지원할 유치원의 모집요강에서 우선순위와 현장접수 기간을 함께 보세요.

모집 대상: 2021년생부터 2023년생까지

서울과 인천 공고의 모집 대상은 같아요.

반출생 기간
3세반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4세반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5세반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2024년 초에 태어난 아이는 조건이 붙어요. 서울 공고는 2024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 사이 출생자와 취학유예자는 유치원에 먼저 문의한 뒤 현장접수만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유치원 여건에 따라 원장이 입학 여부를 정하고,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넘을 수 없다는 점을 보호자에게 안내하게 했어요. 2024년 3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유치원 입학 대상이 아니에요.

인천 공고는 같은 대목을 2024년 1월 1일부터 2월 29일 출생자로 적었어요. 하위 연령반을 원하는 미숙아는 교정 연령을 기준으로 원장이 정한다는 문장도 넣었어요. 인천 공고는 이 아이들이 우선모집 대상이 아니고, 유치원에 먼저 문의한 뒤 일반모집 때 현장접수만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1·2월생 조기입학은 3세반만 가능하고, 3세에 조기입학한 아이만 4·5세로 조기 진급한다는 문장도 있어요. 두 공고의 끝 날짜가 하루 다르니, 2월 말에 태어난 아이는 지원할 유치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우선모집 대상과 서류

우선순위는 세 가지가 공통이에요

서울과 인천 공고 모두 1순위 법정저소득층 가정, 2순위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3순위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적었어요. 4순위부터는 기타 항목이에요. 1·2·3순위 비율은 두 문서가 같아요. 1순위는 모집인원 안에서 100%, 2·3순위는 연령별 모집인원의 최소 3%가 기준이에요. 사립유치원의 1·2·3순위 적용, 4순위 이하 항목과 비율, 다자녀 범위는 다르게 적었어요.

항목서울 공고 제2026-339호인천 공고 제2026-415호
1·2·3순위 비율첨부 유아모집요강 표준안 기준 1순위 모집인원 안에서 100%, 2·3순위 연령별 모집인원의 최소 3%를 기준으로 교육감 또는 원장이 정함1순위 모집인원 안에서 100%, 2·3순위 연령별 모집인원의 최소 3%를 기준으로 원장이 정함
1·2·3순위 적용공립·공영형 의무, 사립 권장모집요강에 고정 입력. 시스템 사용은 공사립 유치원 모두 의무
4순위 이하 항목건강 취약 유아, 쌍생아, 본원 재학 유아의 형제·자매, 사회적 배려대상자 가정, 다자녀(2인 이상), 다문화 가정, 장애부모 가정 등. 공립·사립 모두 권장쌍생아, 형제·자매, 사회적 배려 대상자, 다자녀, 다문화, 장애부모, 한부모, 건강 취약 유아, 졸업생 동생 가운데 유치원이 골라 적용
4순위 비율4순위 이하 줄의 비고에 연령별 모집인원의 30%에서 60% 권장유치원이 정하고,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비율을 모집요강에 알림
다자녀 자녀 수태아를 포함2자녀 이상, 출생신고한 자녀만

서울 공고는 유치원마다 우선모집 범위가 다르니 지원 전에 꼭 확인하라고 적었어요. 그래서 10월 28일 모집요강이 열리면, 지원할 유치원의 우선모집 항목에 우리 집이 해당하는지부터 보면 돼요.

서류는 행정정보로 불러와 낼 수 있어요

교육부 보도자료는 자격 확인에 필요한 서류를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로 받은 행정정보로 확인하거나 낼 수 있다고 적었어요. 대상은 최대 20종이고, 어린이집 6종, 유치원 14종이에요. 붙임 목록에서 유치원 쪽은 이래요.

구분유치원에서 행정정보로 낼 수 있는 서류
본인 및 가족관계 확인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특수자격 확인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한부모가족증명서, 장애인증명서
보훈가정국가유공자확인원, 518민주유공자유족확인원
맞벌이가정사업자등록증명,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국민연금가입자가입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고용보험피보험자격이력내역서

인천 공고와 서울 계획에 붙은 유아모집요강 표준안은 온라인 간편 제출 서류를 총 13종으로 적었어요. 교육부 유치원 14종에서 518민주유공자유족확인원이 빠진 목록이에요. 이 서류가 필요하면 제출 방법을 지원할 유치원에 확인하세요. 인천 공고는 접수 마지막 단계에서 간편인증으로 증빙서류를 내고, 접수한 유치원 전체에 한 번에 낼 수 있다고 적었어요. 다만 우선모집 1·2·3순위 자격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려면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를 꼭 등록해야 한다고 했어요. 건강보험 자격득실은 간편인증으로 확인되지만 건강보험증 번호가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서울 계획은 유치원마다 요구하는 증빙서류와 제출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내기 전에 유치원에 확인하라고 적었어요. 허위서류를 내거나 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는 문장도 있어요. 시스템으로 1·2·3순위 자격이 확인되지 않으면 지원한 유치원에 서류를 직접 내야 해요. 인천 공고는 교육과정 서류는 제출 시점 기준 3개월 이내 서류만 유효하고, 낸 서류는 돌려주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몇 곳까지, 어떻게 지원하나

서울과 인천 공고 모두 신입생은 지역과 공립·사립에 관계없이 총 3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재원생은 총 2회예요. 인천 공고는 재원 중인 유치원을 포함하면 3회라고 덧붙였어요.

온라인 접수가 어려우면 유치원을 찾아가 현장접수를 할 수 있어요. 서울 계획은 현장접수하는 보호자가 보호자 권한을 유치원에 맡기고, 보호자 관계와 유아 생년월일을 확인할 서류를 가져가라고 적었어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과 자격 증빙서류예요. 1희망은 현장접수, 2·3희망은 온라인 접수처럼 섞어 지원할 수도 있어요. 현장접수한 건은 온라인에서 결과 조회만 되고, 등록은 유치원에 문의해야 해요.

인증 방법은 서울 계획이 이렇게 적었어요. 보호자는 휴대폰과 인증서로, 유아는 주민등록번호로 인증해요. 서울 계획에 붙은 유아모집요강 표준안도 온라인접수에 보호자 인증서와 보호자 명의 휴대전화가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인천 공고는 공동인증서가 없어도 가입부터 접수, 발표, 등록까지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다만 우선모집 1·2·3순위 자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때는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어린이집 입소는 따로 살펴보세요

교육부 보도자료는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을 한 포털에서 신청하게 했고, 11월 2일(월)부터 신학기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이 시작된다고 적었어요. 찜하기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한 목록에 함께 담는 기능이에요. 다만 이 글의 모집 일정과 추첨, 지원 횟수는 서울·인천 교육청의 유치원 공고와 유치원입학 포스터에서 옮긴 것이에요. 어린이집 입소에 같은 규칙이 적용된다는 문장은 이번에 읽은 문서에 없어요.

유보통합포털 검색 화면의 「어린이집 바로가기」 버튼은 아이사랑 누리집(childcare.go.kr)으로 이어져요. 어린이집 입소 순서를 정하는 배점은 어린이집 입소 대기 점수, 시행규칙 별표 배점과 아이사랑 포털 안내의 차이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2027년 3세반을 앞둔 집이라면 3세 무상교육, 2027년 예산안에 담겼고 확정은 국회 심의 뒤예요 글도 함께 보세요.

10월 28일 전에 해 둘 일

  1. 유보통합포털에 회원가입해요. 교육부 일정표에서 회원가입은 상시예요. 인증서도 미리 등록해 둬요. 서울 계획의 표준안은 온라인접수에 보호자 인증서가 필요하다고 적었고, 인천 공고는 우선모집 1·2·3순위 자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때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가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2. 자녀를 등록해요. 10월 28일 오전 9시 전에는 유치원입학 화면이 닫혀 있어요. 인천 공고의 학부모 신청 절차표가 적은 경로는 유보통합포털 회원가입, 자녀등록 순서예요. 쌍둥이는 유보통합포털 자녀등록의 쌍생아관리에서 함께 묶어요.
  3. 10월 28일(수) 오전 9시 이후 모집요강 찾기에서 지원할 유치원의 모집 연령, 과정, 우선모집 범위를 봐요. 마음에 드는 곳은 찜해 둬요.
  4. 우선모집에 해당하면 11월 2일(월)부터 4일(수) 오후 6시 사이에 접수해요. 증빙서류를 내고 「접수완료」 상태인지 확인해요. 인천 공고는 접수반려 상태면 추첨에서 빠진다고 적었어요.
  5. 우선모집 대상이 아니거나 우선모집에서 선발되지 않았다면 11월 17일(화)부터 23일(월) 오후 6시 사이에 일반모집으로 접수해요. 우선모집에서 선발돼 등록하면 일반모집에는 지원할 수 없어요.
  6. 발표일(11월 9일, 11월 26일) 오후에 결과를 보고, 등록 기간 2일 안에 한 곳에 등록해요.
  7. 서울·인천이 아니라면 우리 지역 교육청 공고와 지원할 유치원 모집요강에서 우선순위와 현장접수 기간을 확인해요.
  8. 막히면 에듀콜센터 1544-0079에 걸어 9번, 1번을 눌러요.

1번의 회원가입 상시와 3번의 찜하기 날짜는 교육부 보도자료에서 옮겼어요. 1번 인증서 문장은 서울 계획의 표준안과 인천 공고에서, 2번 경로와 4번 접수반려 문장은 인천 공고에서 옮겼어요. 5번 일반모집 지원 조건은 인천 공고와 서울 계획의 표준안에서 옮겼어요. 3번 오전 9시와 4번부터 6번 날짜는 서울·인천 공고에 같게 적혀 있고, 3번 우선모집 범위 확인은 서울 계획의 안내예요. 8번 번호는 서울 계획과 포스터에 같게 적혀 있어요.

확인하지 못한 것

남겨 둘 것들이에요.

다른 시·도교육청 공고는 열지 않았어요. 웹 검색에서 경기·부산 공고를 찾지 못했고, 각 교육청 게시판을 직접 뒤지지는 않았어요. 접수 일정은 포스터와 인천 공고의 체크리스트로 전국 공통임을 확인했지만, 우선순위와 서류 같은 지역 세부는 서울과 인천 두 곳 것이에요.

유보통합포털 공지사항 목록은 찾지 못했어요. 화면이 스크립트로 그려져 게시판 주소를 잡지 못했어요. 대신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휴지기 안내 화면과 공식 블로그 포스터를 읽었어요.

복지멤버십 알림을 받는 조건은 교육부 보도자료에 적혀 있지 않았어요.

처음학교로 옛 주소가 지금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어요. 이 글은 교육부 보도자료의 2024년 창구 일원화 문장만 옮겼어요.

서울 공고 번호 표기도 하나 남겨요. 첨부 문서 표지에는 제2027-339호로 적혀 있지만, 게시판 본문은 제2026-339호라 게시판 번호를 따랐어요.

출처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오전 11시 5분부터 11시 40분 사이에 위 문서를 직접 받아 확인한 내용이에요. 10월 28일 오전 9시에 모집요강이 열리면, 지원할 유치원의 우선모집 범위부터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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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육아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전문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이나 발달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베이비토닥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글 초안은 AI 도구로 작성합니다. 2026년 8월부터 쓰거나 다시 쓴 글은 공개 전에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AAP 등 기관 원문과 대조합니다. 운영자는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편집·출처 정책 · 운영 방식

❓ 자주 묻는 질문 (FAQ)

처음학교로 2027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유보통합포털에서 해요. 교육부가 2026년 10월 15일 게시한 보도자료는 2024년에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를 유보통합포털(www.childinfo.go.kr)로 일원화했다고 적었고, 옛 유치원 입학 창구로 처음학교로(firstschool.go.kr)를 각주에 적었어요. 서울특별시교육청 공고 제2026-339호와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고 제2026-415호는 학부모 사이트 주소를 enter.childinfo.go.kr로 적었어요. 포털 안의 유치원입학 메뉴에서 신청해요.

2027학년도 유치원 우선모집과 일반모집은 언제인가요?

서울 공고 제2026-339호와 인천 공고 제2026-415호는 우선모집 접수를 11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11월 4일(수) 오후 6시까지, 발표를 11월 9일(월)로 적었어요. 일반모집 접수는 11월 17일(화) 오전 9시부터 11월 23일(월) 오후 6시까지, 발표는 11월 26일(목)이에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휴지기 안내 화면과 교육부·16개 시·도교육청·한국교육학술정보원 이름의 포스터도 같은 접수 기간을 적었어요. 교육부 누리집의 시·도교육청 목록도 16곳이라, 이 포스터는 전국 모든 시·도교육청 이름으로 나온 거예요. 인천 공고의 시스템 일정별 체크리스트는 모집일정을 「모든 교육청 동일(변경 불가)」로 적었어요. 다만 유치원이 요청하면 교육지원청이 교육청과 협의해 그 유치원의 현장접수 기간을 늘릴 수 있다고 적었으니, 지원할 유치원의 모집요강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녀 등록은 10월 28일부터만 할 수 있나요?

교육부 보도자료 일정표는 회원가입을 상시, 자녀등록과 찜하기를 2026년 10월 28일(수)로 적었어요. 붙임 안내 자료가 10월 28일 선개통이라고 표시한 것은 행정정보로 불러온 가족정보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하는 자녀등록이에요. 인천 공고는 학부모 회원가입과 자녀 등록을 상시 사전 준비로 적었어요. 유치원입학 화면을 쓸 수 없는 2026년 10월 8일 오후 6시부터 10월 28일 오전 9시 사이에도 유보통합포털을 통한 회원가입과 자녀 등록은 된다고 적었어요. 모집요강 조회는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예요.

접수를 일찍 하면 유리한가요?

아니에요. 서울 공고의 추진 계획은 원서접수 마감 뒤 학부모 희망순위별로 시스템이 무작위 추첨을 하고 선착순이 아니라고 적었어요. 유보통합포털(유치원입학) 공식 블로그의 2027학년도 포스터도 접수 순서는 선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접수 기간 안에만 신청하면 돼요.

유치원은 몇 곳까지 지원할 수 있나요?

서울·인천 공고 모두 신입생은 지역과 공립·사립에 관계없이 총 3회, 재원생은 총 2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인천 공고는 재원생이 다니는 유치원까지 포함하면 3회라고 덧붙였어요. 현장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섞어 지원할 수 있고, 여러 곳에 선발돼도 등록은 1곳만 해요. 등록 기간은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모두 2일이고 휴일은 세지 않으며, 마감까지 등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포기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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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크레딧 첫째 아이도 될까요, 2026년 이후 첫째 자녀를 얻었다면 12개월이에요

국민연금법 제19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자녀 1명마다 가입기간 12개월을 더하고, 자녀가 셋 이상이면 셋째부터 1명마다 18개월을 더하며, 예전의 50개월 상한 문구를 없앴어요. 그런데 부칙 제3조는 이 규정을 2026년 시행 이후 첫째 자녀를 얻은 사람부터 적용한다고 적어요. 2008년부터 2025년 사이에 첫째를 얻었다면 개정 전처럼 둘째부터 산입되고, 2026년 이후 얻은 자녀에게 50개월 상한만 적용하지 않아요. 아이를 낳을 때 신청하는 절차는 법령에 없고, 노령연금을 청구할 때 가족관계증명서를 붙여 내요. 부모가 둘 다 가입자라면 합의해 한 사람에게 넣거나 반씩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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